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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하락장에 대한 진단 ㅡ 골드만삭스(Goldman Sachs Global Investment Research), 약세장의 본질(Bear Essentials)
1) 구조적 약세장 : 버블의 붕괴, 금융기관의 부실화
* 자산가격의 디플레이션(평균 42개월간 57% 가까이 하락하며, 회복까지는 10년 가량)
사례 :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
2) 경기순환적 약세장 : 금리상승, 경기침체, 이익둔화
* 경기싸이클(평균 27개월간 31% 정도 하락, 회복까지는 50개월 가량)
사례 : 2차 오일쇼크
3) 특정이벤트 약세장 : 테러, 바이러스, 전쟁
* 외부요인(평균 7개월간 26% 하락, 회복까지는 11개월)
사례 : 코로나바이러스 등
- 저자의 추천 지표 : RSI(상대강도지수 : 가격의 상승압력과 하락압력 간의 상대적 강도)
* 주간지표 30 이하 기록 시 매수 타점 → 교차비교 결과, S&P500 및 나스닥100 지수, 코스피지수를 통해 확인
* RSI 30 이하 : 투매가 극에 달한 구간 → 돈을 벌기 가장 좋은 시점
추가 지표 : VIX
* 저자의 전략 : 40 이상 = 매수
** 30에서 살 것인가, 40에서 살 것인가, 아니면 80에서 살 것인가(극단적 사례)
(단순 지수추종 ETF를 매수했어도 충분히 수익을 꾸려나갈 수 있었을 것)



살펴본 바와 같이, RSI 30 이하에서 매수했을 경우 1년이 조금 지난 시점에서 원금 대비 100% 이상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.
○ 어떤 종목을 고를까? ㅡ 저자의 추천
1) 현금이 풍부한 수출 대기업(일등그룹 위주) → 지표 추가 공부 필요
2) 혁신기업 : 아마존, 애플 등
3) 아마존에서 물건을 판매하고 있는 기업 : 미국 소비자에게 선택 받을 수 있는 기업(국내에서 아마존으로 판매하는 곳도 좋다)
※ 세부사항
#1 대중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기업가치 확장성에 돈을 투자
라이프사이클(제품수명주기)에 따라 성장국면인지, 수축국면인지 파악할 필요가 있음. *60개월 이동평균선의 기울기로 장기 성장 추세 파악 가능 하지만 이를 통해 적정가치 대비 매우 싸게 거래되는 주식은 찾기 어려울 것. 대중이 오판하는 기업가치를 읽는 눈이 필요하다.
#2 위험관리
예시) 워렌 버핏 : 화이자(코로나바이러스 테마주) + 베릭 골드(금광주)로 리스크 헤지
○ 고르지 말아야 할 기업 ㅡ 저자의 조언
1) 경영권 분쟁
2) 특정 테마 수혜주
3) 유동성보강이 되지 않을 경우 한계에 봉착하는 기업
○ 주식투자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한 새로운 인식 : 인플레이션 헤지
과거 1980년대 20%대의 금리가 일반적인 시기에는 예적금만한 상품도 없었겠으나, 지금은 적절하지 않다. 다만 주식의 본질을 알지 못하고 큰 투자를 했다가는 돈을 잃는 소위 97%의 대중과 다를 바 없다.
○ 시장을 이기는 방법
- 포트폴리오 구성방법 ㅡ 참고 : 『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』, 『윌리엄 오닐의 성장주 투자기술』
↔ 자산배분방법, 트레이딩방법
1) 성장기업
* 혁신기업(장기성장 : 진입장벽), 다국적기업, 온라인/모바일 생태계 주도, 비쌈
*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랠리 시작
* 1년 이상 지속되는 주도주는 실적이 고성장하는 기업 + 20주/5개월 이평선을 지켜준다.
* 매도 시점 : MACD 오실레이터 하락 반전 시점 때부터 준비
* 고점 신호 : 7개 중 5개 이상 해당될 경우, 테마가 변한다는 것이니 주의할 것.
◎ 증권사에서 해당 섹터에 대한 커버리지가 1년 이상 2-3차례 발생
◎ 개인 신용 고점이 6개월 이상 지속
◎ 애널리스트/매니저가 1년 이상 추세지속으로 자신감에 차 있을 때
◎ 주도 테마의 후발주식들이 50% 이상 상승
◎ 재무 레버리지가 높은 테마 내 소형주가 10배 이상 수익이 났을 때
◎ PBR 9 ~ 12배 수준 6개월 이상 지속
◎ 기업의 내용이 주변인에게 상식이 될 때
#1 강세장을 주도하는 실적 성장주는 최소 100% ~ 최대 1,000% 상승
#2 성장주는 대부분 -30% 하락 시 절호의 매수 타이밍(ㅡ 본평 : 실매수에는 명확한 근거가 수반되어야 할 것)
◎ 가시성이 떨어지고, 실현가능성이 낮을 경우 제외할 것
◎ 대리인 비용이 우려되는 주식 제외
◎ 마진구조의 헤게모니를 정부가 갖는 경우 제외
◎ 마진구조를 검증하기 어려운 기업 제외(추정 재무재표 허수 발표 등)
◎ B2B기업에 투자는 분석과 확인을 통해 잘 알 수 있는 경우 투자
#3 짧게 수익을 보고, 오르지 않는 소위 주식의 바닥 잡기에 주목
#4 프리미엄을 과감히 지불하고 살 것. 그리고 성장주가 꺾일 때까지 걸리는 충분한 시간동안 보유
#5 대형 주도주를 놓치지 말 것
2) 쇠퇴기업
#1 저점과 고점이 계속 낮아짐 → 포트폴리오에서 제외 권장
3) 싸이클기업
#1 5분 늦은 시계 전략 → 저점 대비 30 ~ 100% 사이의 주식 구매(경기민감주 투자는 유의)
※ 경기민감주 : 경기모멘텀 투자(고PER 구매, 저PER 매도 전략)
- 저자 투자법 : 2년 투자사이클
1) 고성장주 포트폴리오 구성 투자
#1 PEG(성장률 대비 순이익배수)
◎ 계산법 : PER / EPS
◎ PEG가 낮을수록 매력적이다.
◎ PER 고성장으로 소위 '뻥카' 종목을 거를 수 있는 지표
2) 1) 종목이 1년 이내 -30% 이상의 주가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이 있는 경우, 일부 또는 전부를 매도하여 차익 실현
3) 고배당 주식, 초우량 블루칩 주식으로 변동성이 낮도록 유도
○ 투자의 기준
- 매도조건
1) 업황이 꺾인 경우 : 목표가 설정 매도보다도, 호황이 지속될 경우에는 일단 보유하는 것이 낫다.
2) 강력한 경쟁자 출현 : 마진이 있는 곳에는 경쟁자 출현하며, 장기적 마진은 제로에 수렴(한계수익 0이 되는 시점까지 진입)
3) 훨씬 매력적인 투자기업 발견 : 통상주식이나 특정시장의 거품은 2년 이상 지속되지 않음
* 무조건 10년 들고 가겠다는 생각은 좋지 않다. 자신이 평가한 가치와 가격에 따라 다르다.
○ 운용전략
- 주식시장 전망
1) 나의 전략과 투자판단에 대한 복기를 하는 습관
#1 한 달 전, 시장을 어떻게 전망했고, 실제로는 어땠는지를 비교 : MACD 오실레이터 확인
#2 기술적 지표가 말하는 시장의 체력, 에너지는 어느 상태인가? ㅡ 국내시장 : 코스닥시장(대중심리 파악 용이)
#3 환율 동향
#4 투자자들 매매동향 : 수급은 재료에 우선한다.
◎ 외국인, 기관, 개인투자자들의 1개월간 매매동향
◎ 연초 이후 매매동향
#5 유가와 금리의 동향 : 유가 바닥이후 주식시장은 랠리가 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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